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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화학성분 걱정 없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 사용해보세요!

작성자 네추럴라이즈(ip:)

작성일 2020-07-22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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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어느새 7월 중순을 넘어갑니다. 초복을 지나 대서를 맞이한 한여름 7월 치고는 선선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 시작 전부터 사상 포유의 폭염이 될 거라고 기상청에서 잔뜩 겁을 준 것에 비하면 견딜만한 날씨가 의아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 올해는 윤달이 들어 5,6월을 윤달로 보냈기 때문에 평균적인 계절의 체감이 한 달씩 느려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원래는 6월 말 정도에 시작됐던 장마도 7월 중순인 지금에야 지나가고 있는 것을 보면 이해되실 겁니다. 그러므로 올여름 별거 아니네 방심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비구름 뒤에서 한껏 원기옥을 모으고 있는 태양을 상상하며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합니다.

무슨 대비를 해야 하느냐 물으신다면 지체 없이 자외선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데요,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이 되면 여러 가지 피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반점, 주름, 착색 등 조기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야외에 외출할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해야 합니다. 대부분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은 서서히 진행되지 때문에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한 번 손상된 피부는 회복이 힘들고 피부 암이나 흑색종 등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에 들어가는 다양한 화학성분들은 과연 자외선보다 피부에 덜 해로운 것일까요?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자외선 차단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을 <네추럴라이즈>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

자외선 차단제와 관련된 내용들을 찾아보면 '유기자차', '무기자차' 이런 문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기자차'란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줄임말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화학적 성분을 이용해 자외선을 흡수, 분해하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무기자차'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줄임말이며 피부에 방패 같은 물리적 막을 씌워서 자외선을 반사해 버리는 원리랍니다. 이와 같은 차이점 때문에 전자를 ‘자외선 흡수제’, 후자를 ‘자외선 산란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유기자차는 화학물질들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성분에 따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또 입자의 크기가 작고 피부에 흡수되기 쉬워서 피부에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를 때는 매우 깔끔하게 발리고 특유의 피부가 하얘지는 '백탁현상' 없습니다. 반면 무기자차는 피부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피부 자극도 적지요. 하지만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현상이 단점이랍니다.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유기자차 제품보다는 무기자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기자차는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반사하는 제품인 만큼 화학적인 유해 성분의 함유 자체가 적습니다. 또한 입자의 크기가 커서 피부를 통한 유해 성분 흡수의 우려도 낮습니다. 최근에는 두 가지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혼합 자외선 차단제도 많이 선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시중 자외선 차단제는 안전할까?

시중에 매우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표지에 표시된 ‘PA’지수와 ‘SPF’만을 확인하실 겁니다.

PA는 '+'의 개수로 효능을 표시하는데 '+'하나당 약 2배의 UVA 차단 능력을 의미합니다. +하나일 경우는 안 바른 것의 2배, 두 개일 경우는 4배의 효과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SPF는 피부에 UVB가 닿았을 때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시간을 숫자로 표시합니다. 'SPF 50'은 차단제를 안 바른 것에 비해 50배의 시간이 흘러야 피부에 자극이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까지 성분까지 꼼꼼히 챙겨 보셔야 하는데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정제된 제품이며 가공되었기 때문에 제품에 들어간 좋다는 천연 성분들이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자외선 차단제의 백탁현상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징크옥사이드’가 일으키는 DNA 손상이나 폐 손상이 있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25% 미만의 농도로 피부에 도포할 경우는 인체에 큰 해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안심이 되는 건 아닙니다. 또한 지속적인 유해성 논란이 되고 있는 ‘옥시벤존’의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암 유발 물질도 소량 발견되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할 성분입니다.

최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은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이산화티타늄’ 나노입자가 DNA 내에 균열을 일으켜 염체색 손상과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산화티타늄’은 자외선 차단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미국 FDA에서는 사용 금지 시킨 성분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허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 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실 겁니다. 안 바르면 노화와 피부 암, 바르면 DNA 손상과 암 유발. 극단적으로 비교해드렸지만 결국에는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천연 자외선 차단제

화학성분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와 친환경이 하나의 사회적 트렌드가 되면서 우리 피부에 직접 닿는 자외선 차단제도 천연 제품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천연 자외선 차단제는 영양소가 풍부하며 피부에 다른 이점을 제공해 주는 성분을 혼합하여 만들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주요 활성 성분은 산화아연인데 이물질은 태양에 맞서는 보호 장벽을 만들어 피부와 세포의 손상을 줄여줍니다.

문헌을 살펴보면 고대 이집트인들은 쌀겨 추출물이나 재스민 추출물을 이용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만들어 썼다고 합니다. 쌀겨에는 자외선을 흡수하는 효능이 있고 재스민은 자외선을 흡수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고 해요. 미얀마 지방에서는 10년 이상 자라난 타나카 나무를 갈아서 그 즙을 발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프리카에서는 마법의 나무로 불리는 카테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인 ‘시어버터(Shea Butter)’가 뛰어난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로콜리’에도 자외선 차단 효능이 있습니다. 브로콜리에는 ‘셀포라판’이라는 성분이 있는데요. 셀포라판은 항암능력과 함께 자외선 저항력을 높이는 피부 효소를 생성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오일

자외선 차단제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오일 중 하나인 아보카도 오일은 SPF 오일과 함께 섞어 바르면 더욱 효과가 좋은데요, 응급상황에 자외선 차단제가 급하게 필요하다면 아보카도의 과육을 제거하고 피부에 바르면 됩니다.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슈렉처럼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밀 배아유는 저렴하면서도 아보카도와 달리 색이 없어 좋은 오일입니다. 훌륭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비타민E를 제공해 주는 노화 방지 오일입니다. 밀배아유 오일은 자외선 차단 예방은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입은 피부 손상을 회복시켜주는 전천후 오일이기도 합니다.

시중에 많이 사용하는 것이 코코넛 오일인데요,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기를 가지고 있고 피부뿐 아니라 머리카락도 보호해 주므로 여기저기 발라주면 좋습니다. 아몬드 오일 또 인기가 많은 오일 중 하나인데 아보카도나 코코넛 오일이 SPF 오일을 따로 섞어 발라야 한다면 아몬드 오일은 천연적으로 SPF5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SPF는 낮지만 비타민A와 E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젊고 윤기 있게 유지해 줍니다. 구하기 어려운 게 최대 단점인 라즈베리 오일은 30에서 50 사이의 높은 SPF 보호를 제공합니다. 오일 자체가 진해 다른 오일과 섞지 않는 것이 좋고 냄새가 다소 강한 편이지만 금세 날아가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밖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콩기름, 참기름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고소한 깨 볶는 냄새는 덤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천연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

브로콜리 자외선 차단제

  • 1. 브로콜리를 뜨거운 물에 데친 후 물과 1:1 비율로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 2. 거즈 등을 이용해 건더기를 걸러낸 진액을 시중에서 판매하는 알로에 겔과 섞어줍니다.
  • 3. 용기에 넣고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TIP) 브로콜리 새싹에는 일반 브로콜리에 비해 10배~100배에 가까운 셀포라판이 들어있다고 하니 브로콜리 새싹을 이용해 자외선 차단제를 만든다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코코넛 오일 자외선 차단제

  • 1. 딱딱한 코코넛 오일을 내열 용기에 넣을 뒤 이중 냄비에 위에 올려 줍니다.
  • 2. 몇 분 간 오일을 놓인 후 밀랍을 넣고 젓가락으로 두 재료가 잘 섞이게 합니다.
  • 3. 불을 끄고 열을 식힌 후 비타민E 캡슐을 섞습니다.
  • 4. 잠시 기다렸다가 산화아연과 알로에베라 젤을 넣고 계속 저은 후 용기에 넣어 식힙니다.

TIP) 천연 자외선 차단제를 만들 때 제품의 화합물은 100% 천연 제품이어야 특성의 이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시원하고 어두운 곳 혹은 냉장고에 보관하면 변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천연 자외선 차단제나 홈메이드 천연 오일을 바른다고 하더라도 자외선을 100% 완벽하게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건 시중에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고 해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피부에 바르는 것에 의존하지 말고 외출 시 챙이 있는 모자를 쓴다던가, 햇빛이 강렬할 때는 외출을 삼가 한다던가, 2-3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한다는 수칙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와서 흐린 날이라고 안심해서도 안됩니다. 우리의 소중한 피부, 올여름 철벽 방어로 건강하게 나보실게요!

철벽 방어로 차단된 비타민D 걱정은 마세요! 햇볕을 쬐면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선샤인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D는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햇볕에 충분히 노출되지 못해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비타민이 되었습니다. 뼈 형성과 유지가 필요하신 분에게 비타민D 부족 증상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D! 특히 큰 사이즈의 태블릿 제품을 드시기 어려운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 캡슐보다는 한 방울씩 떨어뜨려 섭취할 수 있는 액상형 드롭 타입이 좋습니다. <네추럴라이즈> ‘더 리얼 선샤인 비타민 D3 드롭 1000IU’는 하루 1번 간편하게 충분한 양의 비타민D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2세 이하의 소아는 공갈젖꼭지나 수유 시 엄마의 유두에 떨어뜨려 섭취하여도 되고 2세 이상은 음식, 음료, 수저 등에 떨어뜨리거나 직접 섭취하시면 비타민D 부족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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